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effie awards(에피어워드)」 동상 수상!

안녕하세요. 아이디어의 불사조,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입니다.
마케팅 효율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마케팅 목표에 기여하는 캠페인을 평가하는 「에피 어워드(effie awards)」에서
저희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가 제약헬스케어 부문 동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에피는 1968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45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상으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이 마케팅 목표 달성에 얼마나 기여하였는지에 관한 “캠페인의 결과(Effectiveness)”를 기준으로 캠페인을 평가하는 상입니다.
에피는 세계 최초이자 가장 유명한 Effectiveness award로 독창성을 위주로 캠페인을 평가하는 기존의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와 차별화된 컨셉을 갖고 있는데요, 그 곳에서 저희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는 알콘과 함께 진행된 결과물인 ▲’데일리스 토탈 ①’ 캠페인이 제약헬스케어 부문에서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착용한 것 조차 깜빡할 만큼 편안한 렌즈”라는 인식을 심기 위해 촉촉함에 대한 새로운 메세지 개발을 시도하였으며,
그 결과 31%에 달하는 M/S를 기록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위치로 성장하게 된 알콘의 ‘데일리스 토탈 ①’
신규수요 창출의 한계와 저가 제품의 시장진입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콘택트시장의 성장을 이끌기도 해
무척이나 인상적인 캠페인이 아닐래야 아닐 수 없겠습니다!

이 외, 지속적으로 소비자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캠페인을 전개할 저희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이상, 아이디어의 불사조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Where the ideas ignite, PHOENIX COMMUNICATIONS!


 
 
 
 
 
 
 
 
 
 
 
  
 
 
 
 
  
 
 
 
 
  
 
 
 
 
  
 
 
 
 
 
 
  
 
 
 
 
 
 
 

By |8월 17th, 2018|뉴스|0 Comments